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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가입 30주년 국제포럼」 (Korea-UN 30th Anniversary International Forum) 참여
□ 한국유엔체제학회는 올해 우리나라의 유엔 가입 30주년을 맞아 외교부가 6.17(목) 09:10-16:40간 개최한 「유엔 가입 30주년 국제포럼」에 참여하였습니다.ㅇ 포럼은 서울 포시즌스 호텔 및 대면·화상 복합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유엔 가입 30주년 : 또 다른 30년을 열다」를 주제로 한국과 유엔의 국제평화 파트너십을 재조명하고, 다자무대에서 우리 외교의 미래지향적 방향성을 모색하였습니다. □ 개회식에서는 정의용 외교장관의 개회사에 이어, 안토니오 구테레쉬 유엔사무총장, 보즈키르 제75차 유엔총회의장,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및 한승수 제56차 유엔총회의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세션 1 “세계 석학들이 들려주는 유엔과 평화 이야기”에서는 이신화 한국유엔체제학회장(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사회로 △국제평화의 구축·유지·지속화를 향한 유엔의 여정, △강대국간 경쟁 시대에서 평화를 위한 유엔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세션 내용– 발제자 1 : 리즈 하워드(Lise Howard) 유엔체제학회장국제평화를 위한 유엔 시스템의 작동 방식 및 유엔의 향후 발전 방향에 관한 발표– 발제자 2 : 마이클 도일(Michael Doyle) 콜럼비아대 교수국제정치학 전반의 폭넓은 식견과 유엔 사무차장보 및 사무총장 특별자문위원 등 유엔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유엔 및 다자협력의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 제시– 토론자 :△ 자이드 알 후세인(Zeid Al Hussein), 前 유엔 인권최고대표이자 現 국제평화연구소(International Peace Institute, IPI) 소장△ 오스카 페르난데즈-타랑코(Oscar Fernandez-Taranco), 유엔 정무평화국(Department of Political and Peacebuilding Affairs, DPPA) 사무차장보△ 강볼드 바상자브(Ganbold Baasanjav),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동북아사무소장△ 브렌단 하우(Brendan Howe)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 한국유엔체제학회 회원□ 세션 3 “유엔과 함께하는 다음 세대를 위한 평화 이야기”에서는 박흥순 5대 회장(유엔한국협회 부회장)의 사회로 한국이 유엔과의 협력 및 다자외교무대에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평화유지 및 개발·인권·기후변화 분야로 나누어 논의하였습니다.※ 세션 내용– 발제자 1 : 홍규덕 6대 회장 (숙명여대 교수)한국이 평화유지분야에서의 선도국이 되기 위한 향후 과제 제시– 발제자 2 : 서창록 7대 회장 (고려대 교수)현재 유엔 시민적·정치적 권리위원회 위원으로, 개발·인권·기후변화 분야에서의 진전을 평화 분야로 이어나갈 수 있는 방안 제안– 토론자 :△ 권오곤 前국제형사재판소 당사국 총회의장△ 전재성 서울대 교수 (現국제정치학회장)△ 최동주 한국유엔체제학회 부회장 (숙명여대 교수)△ 정은숙 세종연구소 안보전략연구실장□ 이번 국제포럼을 통하여 지난 30년간 한국과 유엔 협력관계를 반추하며, 그간의 성과와 한계를 발판 삼아 한국과 유엔의 또 다른 30년을 열어가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관리자
2021.06.17
Korea-UN 30th Anniversary International Forum
□ 한국유엔체제학회(회장: 이신화 고려대 교수)는 6월 17일 외교부 주최로 개최되는 <유엔가입 30주년 국제포럼: Fostering Peace with the UN: Towards Another 30 Years>에 참가합니다.ㅇ 포럼은 6월 17일 목요일 오전 9시 10분부터 오후 16시 40분까지 90분간 서울 포시즌스 호텔 및 대면·화상 복합 방식으로 개최됩니다. □ 포럼에는 전·현직 회장 및 임원, 학회원들이 참여하여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ㅇ 제1세션 UN’s Efforts for Peace in a New Era은 이신화 회장(고려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됩니다.ㅇ 제2세션 Korea in the UN: An Odyssey for Peace에서는 조태열 고문(前 외교부 차관), 오준 고문(前 유엔대사)가 토론에 참여합니다.ㅇ 제3세션 Fostering Peace with the UN: Preparing for the Next Generation 에서는 박흥순 5대 회장(유엔한국협회 부회장)의 사회로, 홍규덕 6대 회장(숙명여대 교수), 서창록 7대 회장(고려대 교수)의 발표가 이어집니다. 또한, 최동주 부회장(숙명여대 교수)과 우리 학회 회원인 전재성 서울대 교수와 정은숙 세종연구소 안보전략연구실장의 토론이 있을 예정입니다.관리자
2021.06.15
“코로나19 시대 국제사회의 불확실성과 불평등” 학술회의 개최
한국유엔체제학회는 5월 28일(금, 13:00-18:20) <코로나19 시대 국제사회의 불확실성과 불평등>을 주제로 온라인 학술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이신화 회장의 개회사와 한경구 고문(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총 3개의 세션을 진행하였으며, 첫 번째 세션에서는 “코로나19 시대 미중전략 경쟁과 중견국 외교”, 두 번째 세션은 “코로나19 시대 동아시아 안보의 불확실성과 불평등”, 세 번째 세션은 “코로나19 시대 개발협력과 불평등”을 주제로 논의하였습니다.<개회사> https://youtu.be/PXSuh-aT2R0<세션1> 코로나19 시대 미중전략 경쟁과 중견국 외교: https://youtu.be/K8sJIAW19TQ<세션2> 코로나19 시대 동아시아 안보의 불확실성과 불평등: https://youtu.be/Mfgiw_bBMQw<세션3> 코로나19 시대 개발협력과 불평등: https://youtu.be/pYhHPZ_N_UU관리자
2021.06.03
일본유엔체제학회 “The Future of Struggling Liberalism and the United Nations” 개최
일본유엔체제학회(JAUNS)는 3월 20일 “The Future of Struggling Liberalism and the United Nations: East Asian Perspective in the Age of COVID-19”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하였다. The CUNY Graduate Center, Thomas G. Weiss 교수의 “The UN at 76:A History of Challenges”를 주제로 불확실성의 시대 UN의 역할에 대한 키노트 연설을 시작으로 인권, 민주주의, 시민사회 등 3개 세션 56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일본유엔체제학회와 한국유엔체제학회간 상호교류 강화측면에서 총무이사인 문경연교수(전북대)가 두 번째 민주주의 세션의 좌장으로 참석하였으며, 우리 학회 회원인 박흥순교수(선문대)가 인권 세션의 좌장으로 참석하였다. 또한 충남대 오영달교수가 “Peace and Conflict in Northeast Asia: A Liberal Perspective.” 대전대의 석주희교수가 “Korea-Japanese Solidarity for Peace Building and Its Implication for Democracy after the Cold War”를 주제로 발표하였다.관리자
2021.03.20
Asia Peace Conference 2021
한국유엔체제학회 한승주 이사장과 이신화 회장은 2월 24일 Genron NPO가 주최하고 아산정책연구원, 중국국제전략연구기금회, Pacific Forum 및 카네기국제평화재단이 참여하는 “Asia Peace Conference 2021″의 패널로 참석합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Panelists:United StatesRobert P. Girrier, President, Pacific ForumDouglas Paal, Nonresident Scholar, Asia Program, Carnegie Endowment for International PeaceDaniel Russel, Former Assistant Secretary of State for East Asian and Pacific AffairsFrank Jannuzi, President and CEO, The Maureen and Mike Mansfield FoundationChinaJia Qingguo, Former Dean, th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Peking University,and a Member of the Chinese People’s Political Consultative ConferenceZhang Tuosheng, Principal Researcher, Chairman of Academic Committee, Grandview InstitutionYang Chaoying, Vice Chairman, the Chin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and Strategic StudiesRepublic of KoreaHan Sung-Joo, Former Minister of Foreign Affairs of South Korea and Chairman, The Asan Institute for Policy StudiesGo Myong-Hyun, Senior Fellow, Center for North Korean Research, The Asan Institute for Policy StudiesLee Shin-wha, Professor, 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 Korea UniversityJapanYasushi Kudo, President, the Genron NPOYoji Koda, Former Commander-in-Chief of Japan’s Self-Defense FleetYuji Miyamoto, Former Ambassador to ChinaYoshihide Soeya, Professor Emeritus, Faculty of Law, Keio UniversityKen Jimbo, Professor, Faculty of Policy Management, Keio UniversityMasayuki Masuda, Senior Fellow, China Division, National Institute for Defense StudiesMasanori Nishi, Former Administrative Vice-Minister of DefenseOsamu Onoda, Former Commanding Officer of the Japan Air Self-Defense Force Air Training CommandKatsutoshi Kawano, Former Chief of Staff, the Japan Self-Defense Forces Topics:Session 1 How to address security risks in Northeast Asia in 2021What security risks are we facing in Northeast Asia and beyond the region? What is the cause of the tension? Are the risks preventable, and what efforts are required for that?Session 2 Is the order of peace based on rules and principles achievable in Northeast Asia?Which issues should we address now to avoid accidents and military conflict in Northeast Asia? Is it possible to establish the peaceful order based on rules and principles? What is the ideal order for peace in the region in the long-term views?관리자
2021.02.23
동아시아 국제세미나 화상회의
한국유엔체제학회는 10월 16일 일본유엔체제학회 및 중국유엔체제학회와 함께 제20회 동아시아 국제세미나 개최를 위한 화상회의를 가졌습니다. 10월에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동아시아 국제세미나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내년으로 순연되면서, 국제세미나의 주제와 구성에 대한 한중일 3개국 간 협업 논의를 위해 이루어졌으며, 리즈 하워드 세계유엔체제학회 회장 역시 참여하였습니다. 제20회 동아시아 국제세미나는 2021년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Empowering the post-Corona United Nations System from East Asia”라는 주제로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관리자
2020.10.26
서울 고등교육재단에서 동아시아 국제세미나 개최
한국유엔체제학회는 최종현 학술원과 공동 주최로 11월 7~9일 서울 고등교육재단에서 동아시아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이 세미나는 안보, 인권,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중일 3국간 협력방안과 유엔의 역할을 제시해왔습니다.“동아시아 다자주의와 유엔”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국제세미나는 한승주 한국유엔체제학회 이사장의 개회사로 문을 열었습니다.한국유엔체제학회 회장이자 유엔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위원인 서창록 고려대 교수, 스키히로 하세가와 일본유엔체제학회 회장, 왕 잉 중국 유엔협회 총무이사 등 한중일 3국의 유엔체제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국제세미나에서는 디지털 혁명 시대 유엔의 미래, 신기술과 글로벌 거버넌스, 유엔 지속가능발전의 이행 등 기술혁신이 주는 새로운 도전과제에 동아시아와 유엔이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하였습니다.또한, 한반도 평화체제구축, 동아시아 안보협력, 동아시아 문화교류와 협력 등 역내의 다층다각적인 교류와 협력에 대해서도 열띤 발표와 토론을 하였습니다.이번 국제세미나를 통해 한중일 3국의 유엔체제학회는 아시아 각 지역에서 유엔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유엔체제에 대한 연구와 교육, 논의의 장을 마련하며, 역내 협력 강화와 유엔의 발전방향을 모색하였습니다.관리자
2019.11.20
ACUNS 2019
한국유엔체제학회는 2019년 6월 19일부터 21일에 걸쳐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런보쉬(Stellenbosch) 대학교에서 개최된 세계유엔체제학회(ACUNS) 연례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The UN and Africa: Progress towards Achieving the SDGs”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는 ACUNS 연례회의 중 처음으로 아프리카 지역에서 개최되었으며, 세계 각지의 유엔체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UN SDG 이니셔티브 및 Agenda 2030의 도전과 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고민을 나누고, 특히 아프리카 지역 국가 및 전문가들의 시각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ACUNS 2019에서 한국유엔체제학회 회장인 서창록 고려대 교수는 Plenary Session (“Human Rights and Democracy: Where does Development fit in?”)에 참여하여 인권과 개발,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해 논의하면서 인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 하였습니다.” African Refugees and Post-Conflict African States”라는 주제로 열린 한국유엔체제학회의 첫 번째 패널은 선문대학교 박흥순 교수의 사회로 웨스턴 케이프 대학의 김수원 연구위원과 국립외교원 김동석 교수가 각각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Korea Aid’의 특성, 전후 아프리카 국가의 정의추구와 정치적 안정성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한국외대의 김영완 교수가 토론을 맡았습니다.“Governance and International Law in African States”라는 주제로 열린 두 번째 패널은 서창록 회장의 사회로 국민대 홍미화 교수와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문용일 연구교수가 각각 신기술과 거버넌스,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법치 확산 노력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고려대 이진원 연구교수가 토론을 맡았습니다.2020년도 ACUNS 연례회의는 2020년 6월 25-2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릴 예정입니다.관리자
2019.07.01
4차산업혁명시대의 인권 국제심포지움 개최
한국유엔체제학회는 외교부와 공동 주최로 12월 10일 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 홀에서 “4차산업혁명시대의 인권: 유엔인권메커니즘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였습니다.이번 심포지움은 강정식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의 개회사와 한국유엔체제학회 회장이자 유엔인권이사회자문위원회 위원인 서창록 고려대 교수의 기조연설로 문을 열었습니다. 몰리 랜드 코네티컷 대학교 교수, 오준 전 유엔대사, 도로시 버만-폴리 뉴욕대 인권센터장, 김정린, 우종길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인권담당관, 최경림 전 제네바 대사, 샬롯 마레, 이일청 유엔사회개발연구소 선임연구조정관, 이기리 대법원 사법정보화연구회 간사, 스티븐 크라운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등 국내외 인권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유엔인권메커니즘이 4차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신기술이 주는 새로운 도전과제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발전시킬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깊은 발표와 토론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참석자들은 인권을 자유권 대 사회권으로 보는 전통적인 사유 및 집행의 틀로 인해 신기술이 야기하는 새로운 도전과제를 통합적으로 접근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벗어나 다층다위의 행위자의 존재 인식 및 NGO 환경체제 조성을 통해 신기술이 야기하는 총체적인 이슈에 대한 통합적인 접근법을 마련해야한다는 데 공감하였습니다.관리자
2018.12.28
4차산업혁명시대의 인권
한국유엔체제학회는 오는 12월 10일 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 홀에서 “4차산업혁명시대의 인권:유엔인권메커니즘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합니다.외교부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움은 4차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신기술이 주는 새로운 도전과제에 유엔인권메커니즘이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 향후 구체적인 정책적 전략 및 발전방향은 어떻게 세워야 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학계, 유엔 등 국제기구, 시민사회 등 여러 층위의 발표자 및 토론자를 모시고 신기술이 인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통합적 차원에서 심도깊은 논의를 할 이번 심포지움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관리자
2018.11.26